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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terrytao.wordpress.com/2008/08/07/on-time-management/#more-505
Chandra Centennial Symposium을 다녀왔다. Freeman Dyson을 위시한 수 많은 이들이 경의를 표한 자리였다. 학문적 세미나들도 보기 드문 최고급 수준이였고. 무었보다도 Virginia Trimble이 Chandra학생들과 그들의 제자를 일으켜 세웠을 땐 가슴이 막히고 눈물이 돌았다. 과연 그 자리에서 떳떳하게 일어날 만큼 내 자신에게 충실했는지... 누구의 말 처럼, What would Chandra do? 진정으로 자신에게 충실하고 최선을 다했던 분을 선생님으로 둔다는 자체가 두렵고 떨린다. 너, 진정 자신에게 충실하고 있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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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 무섭네요!
by 하악 하악 at 01/29 반갑습니다. 에바리스.. by nina at 09/08 애나는 관심 분야가 상당히.. by evariste at 08/09 애나는 고차원 블랙홀 문제.. by ExtraD at 08/08 오늘 애나, 튜콜스키 교수.. by ExtraD at 08/08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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